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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1 팔라독 미니, 고득점 공략 리뷰 (4)

 

 

 

우리나라 디펜스 게임 중 흥행에 가장 성공했던 팔라독이 카카오톡 버전으로 출시됐다.

 

 

 

 

 

정식 게임명은 '팔라독 mini for Kakao'

 

기존 팔라독 시리즈와 달리 원터치 방식으로 UI가 변경됐다. 이 시스템은 제작사인 페이즈캣의 강점이다. 독창적이며 게임의 몰입감을 확실히 높여준다.

 

이 게임은 2D 스켈레톤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제작됐다. 캐릭터의 디자인, 이펙트 연출, 난이도 설정 등 어느 하나 흠잡을 데가 없다. 전체 게임 용량도 16.8MB 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작은 용량으로 만들어진 히어로형 디펜스 게임은 단연 '팔라독' 시리즈 밖에 없는 것 같다.


현재 서비스 개시 이후 단숨에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초반 몰려드는 유저들로 서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기도 했다. 지금은 상대적으로 원할하다.

 

 

이런 게임이 인기를 끌면, 노캐쉬로 고득점을 올리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팔라독 미니'의 고득점 비결을 소개한다. 

   

 

동물 블럭 5개를 최대한 모아라. 그 중에서도 스플래시 공격으로 한번에 몰살 시킬수 있는 해적 몽키를 추천한다.

 

 

 

 

블록은 무작위로 나오는 것 같지만 일정한 패턴이 있다.

아래 전체 패턴을 참고해서 동물 블럭 5개를 패턴 1회당 한번식 만드는게 관건이다.

 

패턴은...마우스,래빗->마법공격(바람,주먹,번개)->베어,캥거루->마법공격(힐링,얼음,운석)->토터스,몽키->마법공격(불,빛,독)->라이노,드래곤,펭귄->마법공격(바람,주먹,번개,힐링)->마우스,래빗...반복이다.

 

 

 

2종의 동물 조합에서 랜덤하게 6개의 블록이 나온다. 운이 좋으면 같은 종류 블럭 5개가 연달아 나오는 경우가 있다. 초반에 이런 행운을 얻을 경우 고득점 달성이 용이해 진다.

 

최대한 동물을 살려야 한다. 팔라독 에너지 보다 하찮은 마우스의 에너지를 살펴 봐야 한다. 부하 동물들이 에너지가 없다 싶으면 힐을 아끼지 말고 팍팍 써라.

 

보스에게 통하는 주먹,운석,번개,불,빛은 모아서 공격하게 좋다. 나머지 마법은 모으지 말고 일반 적들에게 그때 그때 써줘야 한다.

 

적은 보이는 데로 사살해야 한다. 점수를 높히려고 적을 모이게 하면 후반에 겉잡을 수 없이 어려워 진다. 각개격파가 핵심이다.

 

 

 

 

보스 중에 가장 어려운 놈은 '빅문 고스트킹'이다. 이 넘은 공격을 당하면 사라지는 스킬을 써서 동물 본진을 분리하여 공격한다. 빠르게 잡는 것만이 살길이다. 동물을 통채로 날려 버리는 '본 스트라이커'도 골치아프다.  

 

 

 

9만9천 미터를 넘으면, 최종 보스인 '데빌'을 만나게 된다. 위에 방법을 숙지한다면 다크독이나 부할을 쓰지 않고도 공략 가능하다!

 

 

 

데빌을 처음 클리어할 때 뭔가 엔딩이 나오는 줄 알았다. 그런데 '본 스트라이커' 4마리가 한꺼 번에 나왔다. 해피 엔딩은 없다. 대한민국의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참으로 고마운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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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AGONSTONE dston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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